article detail
현실로 다가온 'AI 기본사회'···답은 XR·디지털 트윈에 있다
2026. 4. 11. 오후 12:08

AI 요약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의 'AI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가상융합 활용 방안' 보고서는 XR과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등 가상융합 기술이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핵심 인터페이스로서 가상환경에서 사회 문제를 사전 실험·검증하고 이용자가 AI를 직관적으로 이해·활용할 수 있는 몰입형 환경을 제공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보고서는 이 기술들이 물리적 접근성이 낮은 지역이나 취약계층에도 고품질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보편적 접근성을 높이고, 정책 시뮬레이션·아바타 토론·디지털 트윈 리빙랩, 직무훈련·가상 인턴십, XR 기반 원격 협진과 환자 디지털 트윈 등 의료·돌봄·산업·일자리 영역에서 활용 가능하다고 제시했습니다. 다만 한상열 책임연구원은 메타버스 등 가상융합 서비스가 코로나19 기간 높은 기대를 받았으나 현재 활용이 제한적인 만큼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과 성과 중심 설계, 이용자 피드백 기반의 유연한 개선 체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