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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인간을 위한 미래, AI·문화기술의 교육서 시작된다
2026. 5. 18. 오후 8:08
![[기고]인간을 위한 미래, AI·문화기술의 교육서 시작된다](https://img.khan.co.kr/news/2026/05/18/l_2026051901000487600048631.jpg)
AI 요약
오스트리아 린츠의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연구소와 퓨처랩은 사람과 소통하는 인공지능과 초고해상도 미디어 공간 딥스페이스 등 과학예술작품으로 미래 문화를 창출하며 방문객을 끌어들입니다. 한국에서는 AI가 대표 기술로 꼽히지만 문화가 인간 중심 기술 실현의 핵심이라는 지적이 있으며, 방탄소년단 복귀 공연의 생중계 시청자만 1840만명이라는 사실이 문화 수요를 보여줍니다. 미국 뉴욕대, 독일 쾰른응용과학대, 베이징공대, 홍콩과기대 등이 과학기술·문화 융합 학부를 개설했고, 카이스트는 지난 20년간 대학원 중심의 문화기술(CT) 연구·교육 역량을 쌓고 2025년 AI 단과대학을 설립해 운용해오고 있으며, 박주용 카이스트 교수는 AI·문화기술 학부 신설로 고급 인재를 육성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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