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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로봇·AI’라는 도깨비 방망이, 손잡이는 누가 쥘 것인가
2026. 5. 18. 오전 8:33

AI 요약
AI 자율제조 시대에는 로봇·디지털 트윈·머신비전 기술뿐 아니라 공정 데이터 축적·활용 역량이 제조업 경쟁력을 좌우하며, 지역 중소·중견기업은 데이터 자산화와 개방형 협력 구조 구축이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정일화 건솔루션 센터장은 지적했습니다. 그는 컨소시엄형 R&D와 공동 실증, 상호 인력 교류 등 협력의 개방성과 설비 가동 로그·품질 이력 등 공정 데이터를 기업 내부에서 체계적으로 축적·정제해 AI 학습용 자산으로 삼아야 자율제조의 토대가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산업과 대학이 함께 융합형 인재를 육성해 현장 경험과 AI·공정 이해를 결합한 인력을 확보해야 하며, 자율주행 로봇(AMR), 4족 보행 로봇, 휴머노이드를 하나의 관제 플랫폼으로 통합한 사례가 협업 구조의 중요성을 보여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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