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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안보이는 인력난과 고임금”…일본 식품업계 ‘지능형 자율 공장’으로 돌파
2026. 5. 15. 오전 10:08

AI 요약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극심한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속에서 일본 식품업계는 인공지능(AI)과 로봇을 결합한 '지능형 자율 공장'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MAFF의 '미도리 식량시스템 전략'(2030년까지 노동생산성 30% 향상 목표)과 METI의 '로보프레' 등 정책으로 규제 완화·표준화·스타트업 육성을 병행하며, FOOMA에 따르면 2024년 식품 기계 총 판매액은 약 6346억 엔(전년 대비 5.0% 증가)이고 산업용 로봇 수주액은 2025년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32.2% 급증했습니다. 2025년에는 '피지컬 AI'와 디지털 트윈, 생성형 AI가 결합된 자동화 기술이 부상해 FANUC·엔비디아, 야스카와전기·소프트뱅크의 제휴와 Connected Robotics의 반찬 배식 로봇 Delibot S1(2025년 가을 출시·시간당 400식·속도 1.6배·중량 55% 감소), 니치레이푸즈·산토리 식품인터내셔널의 AI 기반 수요 예측·생산 최적화 도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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