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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외벽 균열 잡는다…호반건설, 점검 로봇 현장 실증
2026. 5. 14. 오전 10:41

AI 요약
호반건설이 도입한 AI 기반 외벽 균열 점검 로봇이 지난 13일 경기도에 위치한 공동주택 건설 현장에서 외벽 상태를 점검하는 현장 실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이번 실증은 서울경제진흥원의 AI 브릿지 사업화 유망기술 선정기업인 에프디테크와 협업해 호반건설이 테스트베드를 제공하고 기술 검증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로봇은 외벽 촬영과 초음파·비파괴 진단 및 AI 분석을 통해 균열 여부와 손상 위치를 자동 판별하고 외벽 내부 상태까지 진단할 수 있습니다. 호반건설은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 정확성과 현장 활용성을 검증하고 적용 방안을 검토하며 균열 점검과 보수를 연계한 관리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