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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접목한 자율제조의 현재와 미래 조명… “성능보다 신뢰가 먼저”
2026. 4. 28. 오후 1:39

AI 요약
‘2026 자율제조AI 월드쇼(AMWS 2026)’가 지난 27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오전 6개 키노트 스피치와 오후 A·B·C 트랙 전문가 강연에서 자율제조 핵심 기술과 업계 트렌드, 미래 전략이 조명됐습니다. C트랙에서 매크마인드로보틱스 박강원 책임매니저는 3D 카메라(눈)·AI 소프트웨어(뇌)·그리퍼(손)를 포함한 자사 솔루션(Mech-Vision, Mech-Viz, Mech-MSR, Mech-DLK)과 야스카와·화낙 협업을 소개하며 자동차·물류·건설·2차전지 등 산업군의 다양한 공정에 적용 가능하다고 설명했고, 인이지 박시하 기획이사는 전 세계 제조기업 가운데 5%만 AI를 산업화 수준까지 운영한다며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과 단계적 자동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비앤드알산업자동화 유지훈 이사는 SuperTrak·ACOPOStrak·ACOPOS 6D와 디지털 트윈 기반 솔루션으로 다품종 생산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오택수 정책기획실장은 국내 제조로봇 밀도가 세계 1위임에도 업종 편중이 있다며 로봇 활용 제조혁신 지원사업에 올해 450억 원 예산을 확보해 기업당 최대 2억5000만 원을 지원하고 약 180개사���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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