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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큰손이 꼽은 AI 대장株…버핏 "알파벳" 애크먼 "MS"
2026. 5. 18. 오후 5:54

AI 요약
글로벌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올해 1분기 포트폴리오에서 인공지능(AI)·반도체 비중을 확대했으나 어떤 기업이 최대 수혜를 입을지는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버크셔해서웨이는 18일 제출한 13F 공시에서 알파벳 클래스A·C 주식 비중을 합계 4.28%포인트 확대했으나 퍼싱스퀘어는 알파벳을 줄이고 마이크로소프트 비중을 15.26%포인트 확대하는 등 운용사별로 상반된 조정을 했습니다. 브리지워터는 아마존·TSMC·마이크론·브로드컴·엔비디아 비중을 늘리고 세일즈포스·어도비 비중을 축소했으며 블랙록은 엑손모빌·셰브론과 반도체(AMAT·마이크론) 비중을 확대했고 소프트뱅크는 1분기 주식 지분 투자가 제한적인 가운데 인텔 비중이 33.63%, TSMC 비중이 5.88%로 집계됐습니다.
![[뉴스 & 분석] 큰손들 이구동성 "AI" … 담은 종목은 각양각색](https://wimg.mk.co.kr/news/cms/202605/19/20260519_01160101000001_S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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