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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의 빈칸…기술·자본·지식이 채운다
2026. 5. 18. 오후 3:57

AI 요약
사회공헌의 무게중심이 단순 기부나 일회성 봉사를 넘어 기술·데이터·금융·교육을 활용해 사회의 빈틈을 메우는 방식으로 진화했습니다. 예컨대 LG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도서관과 '책 읽어주는 도서관' 등 오디오북 약 3만 건·연평균 이용 14만 건을 제공하고, 기업은행은 아이원뱅크를 통한 비대면 타행이체수수료 전면 면제로 약 208만 개 거래기업의 수수료 부담을 867억원가량 줄였으며 AI 전환 아카데미 등 교육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전국퇴직금융인협회는 장애학생 대상 자원봉사와 체험형 금융교육을, 농협중앙회는 대학생 봉사단의 전공·재능 매칭으로 농촌 현장 지원을 추진하고, 국가데이터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에 6개 항목을 추가해 데이터 기반 정책 설계를 강화하며 덕성여대는 전공에 AI를 결합하는 'X+AI'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