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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연방 차원 'AI 토큰세' 제안…"전력 효율화·세수 확보 가능"
2026. 5. 19. 오전 9:38

AI 요약
마크 큐반은 상업용 AI 사업자 단계에서 100만토큰당 50센트 미만의 연방 'AI 토큰세'를 부과하자고 제안하며 오픈소스 모델과 개인 기기에서 이뤄지는 로컬 추론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그는 토큰 단위 과세가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부담을 완화하고 토큰화·캐싱·라우팅·지역별 연산 최적화 등 효율 개선을 촉진해 제도 도입 초기 연간 약100억달러의 세수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를 연방 부채 감축이나 노동시장 충격 대응 프로그램에 투입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반면 팔머 러키 등 반대론자는 추가 과세가 미국 기업에 불리하고 해외 모델로 수요가 이동할 수 있으며 정부의 AI 사용 추적 인프라 확대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고, 현재 의회 우선순위에 AI 토큰세 논의가 포함돼 있지 않아 실제 입법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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