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델 수석부사장 “AI 스토리지, 다음 도전은 ‘데이터 관리’”
2026. 5. 19. 오전 9:59
AI 요약
트래비스 비힐 델 테크놀로지스 수석부사장은 AI 시대 스토리지의 다음 도전은 데이터 관리라며 GPU에 데이터를 끊김 없이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고 이를 위해 코어스토리지와 데이터 엔진, 오케스트레이션 엔진이 통합된 델 AI 데이터 플랫폼을 제시했습니다. 행사에서 공개한 병렬파일시스템 델 라이트닝을 시장에서 가장 빠른 병렬파일시스템이라고 소개했고, 신형 오브젝트 스토리지 X7700은 이전 세대 대비 용량이 45% 늘었으며 향후 245TB 플래시 드라이브 출시 시 집적도가 3배가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비힐 수석부사장은 VxRail을 제외한 델 자체 IP 기반 스토리지가 전년 동기 대비 24% 성장했으며, 지난해 인수한 데이터루프를 바탕으로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엔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I EXPO KOREA 2026] 큐샌 테크놀로지, NVMe 기반 올플래시 스토리지 라인업 공개](https://pimg3.daara.co.kr/kidd/photo/2026/05/13/1778631967_67.jpg)



![[동서발전 소식] 국산 AI 활용 기반 확대…국산 AI 성장 생태계 조성 外](https://www.busan.com/nas/wcms/wcms_data/photos/2026/05/19/2026051918522152307_l.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