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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능, GPU보다 데이터가 좌우"…델이 제시한 차세대 스토리지 전략은
2026. 5. 19. 오전 6:49
AI 요약
[DTW 2026] 라스베이거스 현지시간 18일 트레비스 비힐 델 테크놀로지스 제품 관리 총괄 수석부사장은 AI 시대의 핵심 과제는 데이터 관리이며 기업이 보유한 비정형 데이터를 정리해 AI에 연결하는 능력이 경쟁력을 좌우한다고 말했습니다. 델은 '델 AI 데이터 플랫폼'을 제시하며 파일·오브젝트·병렬파일시스템(PFS) 기반 핵심 스토리지, 데이터 엔진,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의 세 단계로 성능·데이터 변환·데이터 관리 요구를 해결하고 GPU 활용률 극대화를 위해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공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델은 라이트닝 병렬 파일 시스템과 오브젝트스케일 X7700(이전 세대 대비 최대 45% 높은 HDD 밀도, 향후 245TB 플래시 드라이브 지원 예정) 등으로 AI 데이터 전체 라이프사이클을 지원하고 삼성전자의 델 AI 팩토리 활용 사례를 통해 제조 분야의 AI 도입을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