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화낙 “산업용 로봇도 피지컬 AI 시대”…엔비디아와 차세대 자동화 기술 협력
2026. 5. 19. 오전 11:10

AI 요약
일본 산업용 로봇 기업 화낙(FANUC)이 엔비디아(NVIDIA)와 협력을 확대하며 로봇 시뮬레이션, AI 모방학습, 엣지 AI 컴퓨팅 등 3개 분야 신기술을 공개해 디지털 트윈과 피지컬 AI 기반 자동화 기술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화낙은 엔비디아 아이작 심(Isaac Sim)과 자사 로보가이드(ROBOGUIDE)의 연동으로 실시간 제어와 고난도 공정 시뮬레이션을 지원하고, 협동로봇 CRX와 엔비디아 아이작 그루트 N(NVIDIA Isaac GR00T N)을 활용해 형태가 변하는 셔츠 자율 접기 등을 구현했으며, 엔비디아 젯슨 토르(NVIDIA Jetson Thor)와 젯슨 T5000 모듈 적용으로 AI 연산 성능을 기존 대비 7.5배 이상 개선해 사람 팔 회피 성능을 향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업계는 이번 행보를 전통 산업용 로봇 기업의 AI·디지털 트윈 기반 플랫폼 전환 사례로 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피지컬 AI와 OT 네트워크①]무인 자율제조 시대, OT 네트워크는 준비됐는가](https://cdn.thelec.kr/news/photo/202605/56722_44561_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