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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정부 ‘의료 AI 인재 양성’ 참여…AI 검진 교육 확대
2026. 5. 19. 오전 11:33
AI 요약
KMI한국의학연구소(KMI)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추진하는 ‘2026년도 의료 AI 보건의료인 직무교육사업’의 협력기관으로 선정돼 참여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사업은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이 주 운영기관을 맡고 KMI와 NDS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며 기간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 총사업비는 9000만 원이고 KMI는 재단본부와 전국 8개 건강검진센터를 통해 의료인·의료기사·전산 인력을 대상으로 이론·실습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전체 교육 인원의 30% 이상을 비수도권 소속 임직원으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한 검진 결과 요약·문서 작성 및 데이터 분석 자동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국내 의사의 47.7%가 의료 AI 활용 경험이 있으나 내부 AI 활용 지침 보유는 5.1%, 공식 교육 경험은 24.1%에 그쳐 의료와 AI 기술을 동시에 이해하는 실무 인력 확보가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