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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의료 AI 인재 양성 본격화…복지부 직무교육사업 협력기관 선정
2026. 5. 19. 오후 1:42

AI 요약
KMI한국의학연구소(KMI)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추진하는 ‘2026 의료 AI 보건의료인 직무교육사업’의 협력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이 주 운영기관을 맡고 사업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로 총사업비는 9천만원 규모입니다. KMI는 재단본부와 전국 8개 건강검진센터를 중심으로 의료인·의료기사·전산인력 대상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전체 교육 인원의 30% 이상을 비수도권 소속으로 구성해 생성형 AI, 스마트 검진, 의료데이터 활용, AI 윤리·보안, 문서작성·데이터 분석 실습 등 이론과 실습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KMI는 검진 빅데이터와 의료 AI를 접목한 스마트 검진 및 예방 중심 건강관리 모델 구축과 AI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디지털 헬스케어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방침이며 이광배 KMI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높여 국민 건강 증진과 검진 서비스 고도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