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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AI 수요 커지는 대만…검진 시장 K-헬스 새 먹거리 부상
2026. 5. 15. 오전 5:20

AI 요약
대만 정부가 '건강한 대만 육성 계획'에 따라 2026년부터 5년간 약 15억 달러(한화 약 2조 원)를 투입해 3개 의료 AI 센터를 설립하고 암 예방 기금 조성, 간호 인력 처우 개선, ICT 기반 의료 데이터 통합 등 스마트 병동 인프라와 규제 혁신을 추진하면서 의료 AI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 의료 AI 기업들은 현지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뷰노는 CHC 헬스케어와 총판 계약을 맺고 TFDA 인증 3종 제품을 공급 중이고, 루닛은 중산의대 등과 임상적 유용성 검증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코어라인소프트는 약 200개 병원 중 60곳 이상에 솔루션을 공급해 약 30%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대만에서 비흡연자까지 폐암 검진 대상 확대가 논의되는 등 검진 범위 확대에 따라 판독·운영 인프라 수요가 커지고 있고 업계는 경쟁이 알고리즘 성능보다 운영 구조 대응 역량 중심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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