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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칼럼] AI가 부른 일자리 위기, 제도로 풀어야
2026. 4. 3. 오전 12:09
AI 요약
이 글은 생성형 AI 확산으로 일자리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두려움의 본질은 기술 자체보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할 수 있다는 불확실성에 있다고 짚었습니다. 2016년 알파고와 대결했던 이세돌이 10년 뒤에는 AI 에이전트와 협업해 바둑 앱을 만들고 다시 대국한 사례를 통해, AI는 일자리를 없애기보다 인간의 경쟁 방식과 일의 구조를 재편하는 존재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암기·표준화 중심 교육을 질문·문제정의 역량 중심으로 바꾸고, 정년·장기근속 전제 고용제도를 재교육·경력이동·전환지원 중심으로 개편하며, 기업도 비용 절감이 아닌 인재의 AI 활용 역량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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