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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AD 제작 AI 영화 ‘메신저’, 글로벌 영화제 5관왕
2026. 5. 20. 오전 1:23

AI 요약
HSAD는 자사 인공지능(AI) 디렉터가 제작한 AI 영화 메신저가 글로벌 영화제 5곳에서 수상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메신저는 박동화 AI 디렉터가 제작한 8분 5초 분량의 SF 영화로, 2030년에서 보내진 메시지를 받은 과학자가 자신이 개발한 AI 기반 소형 모듈 원자로로 인해 발생할 미래의 비극을 알게 되면서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내용을 담았고, 약 2개월의 제작 기간 동안 기획·촬영·편집·음악·후반 작업 등 전 과정을 100% 생성형 AI로 완성했으며 카메라 모델·렌즈 스펙·조명 설계 등을 반영한 시네마틱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적용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작품은 뉴욕 필름 어워즈 2026, 월드 필름 페스티벌 인 칸, 로스앤젤레스 필름 어워즈, 필름메이커스 커넥트 어워즈, 카이콘 2026 등에서 AI영화 부문 최우수 AI 영화상을 수상했고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AI 필름 어워즈 인 칸 2026에도 공식 선정작으로 초청받았으며, 박 디렉터는 수상소감에서 AI를 통해 이야기를 더 깊이 전달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작업이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