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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노스 ‘휠리’, 데이터 보안 앞세워 대형 시설 공략한다
2026. 4. 7. 오후 4:03

AI 요약
라이노스 인공지능의 AI 청소 로봇 휠리(Wheelie)가 인천 베르힐 컨트리클럽과 서울 강남파이낸스센터(GFC) 등 B2B 거점 시설에 신규 도입됐으며, 사측은 방문객 유동량이 많고 공간 이미지 관리가 필수적인 곳에서 상시 청결 유지를 위해 자사 로봇을 선택했다고 전했습니다. 공급된 휠리 J40은 외부 네트워크 의존도를 최소화한 폐쇄형 아키텍처와 온프레미스 구성을 지원해 보안 규정이 엄격한 빌딩 시장에서 채택 근거를 마련했으며, 로비·복도 등 넓은 동선을 전담하고 관리 인력은 라커룸·화장실 등 정교한 관리가 필요한 구역에 집중하는 분업 체계를 통해 청결 품질 표준화와 운영 효율 개선을 도모합니다. 이상락 라이노스 대표는 청소 로봇이 실증을 넘어 시설 운영 인프라 단계로 진입했으며, 청소 영역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물류·서빙·안내 등 공간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 로봇 솔루션으로 비즈니스 외형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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