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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5년만에 AI로 바꿔 글자·이미지·영상으로 검색
2026. 5. 20. 오전 6:38

AI 요약
구글은 19일(현지시간) I/O에서 텍스트, 이미지, 파일, 영상, 크롬 탭 등을 활용하고 긴 입력 시 검색창이 확장되며 AI 기반 제안으로 검색어를 구체화하는 지능형 검색창을 공개했습니다. 검색 결과 상단의 AI 개요에서 챗봇 형태의 AI 모드로 맥락을 유지한 후속 질문이 가능하고, 올해 여름에는 도표·영상·위젯 등을 즉석 생성하는 생성형 UI와 장기간 작업을 관리하는 대시보드가 추가됩니다. 구글은 24시간 정보를 확인해 알리는 정보 에이전트와 미국 대상의 예약 기능을 도입해 조건에 맞는 비용·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링크로 바로 예약할 수 있게 하며, 에이전트 기능은 올해 여름 미국 내 구글 AI 프로·울트라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되고 개인화 검색은 현재 지메일·구글 포토 연동을 지원하며 향후 캘린더 연동이 추가될 예정이고 데이터 연결 권한은 이용자가 보유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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