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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25년만에 AI로 바뀐다…"이젠 제미나이처럼"
2026. 5. 20. 오전 3:33
AI 요약
구글은 현지시간 19일 마운틴뷰 쇼라인 앰피시어터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 행사 구글 I/O에서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 파일, 영상, 크롬 탭 등 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활용하는 새로운 지능형 검색창을 공개하며 25년 만에 가장 큰 폭의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검색창은 긴 텍스트 입력 시 자동 확장되고 AI 기반 제안과 검색 결과 상단의 AI 개요에서 챗봇 형태의 AI 모드로 이어지는 대화창을 제공하며 도표·영상·위젯을 즉석에서 생성하는 생성형 사용자인터페이스와 장기 작업 관리를 위한 대시보드를 올해 여름부터 추가합니다. 또 24시간 정보를 확인해 알려주는 정보 에이전트와 예약 기능을 올해 여름 미국 내 구글 AI 프로·울트라 구독자 대상 우선 제공하고 지메일·구글 포토 연동(향후 구글 캘린더 연동 예정)으로 맞춤형 검색을 가능하게 하되 데이터 연결 권한은 이용자가 보유한다고 밝혔으며 순다르 피차이 최고경영자는 검색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AI 제품이라며 검색 문제는 이제야 1% 풀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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