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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위험요인·대책 자동 생성…서부발전, 시스템 개발
2026. 4. 7. 오후 3:41

AI 요약
한국서부발전은 AI가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에 필요한 현장 유해·위험 요인과 안전대책 등을 자동 생성하고 위험 요인을 발견하면 누구나 작업을 중지시킬 수 있는 '모바일 안전작업절차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회사는 지난해 말 TBM, 작업자 건강진단, 안전조치 확인 등 모든 안전작업절차를 스마트폰에서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초기 개발해 시범 운영하는 과정에서 AI 기능을 추가해 고도화했고, 작업자는 '세이프티 콜' 기능으로 즉시 작업 중지 요청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서부발전은 이 시스템을 모든 사업장에 확대 적용하고 다른 기업·기관도 도입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