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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닭 잡는 AI’도 필요…글로벌 시장의 ‘맞춤정장’ 되겠다”
2026. 5. 20. 오전 8:03
AI 요약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19일 라스베이거스 인터뷰에서 기업 규모와 사용 시나리오에 따른 AI 모델 분화와 토큰 비용 통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단순 응답은 경량 모델로, 복잡한 추론은 프론티어 모델로, 보안이 중요한 작업은 자체 인프라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글로벌 빅테크의 기성복이 맞지 않는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 아래 사우디아라비아 조인트벤처 설립 등 중동·동남아·유럽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델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엔비디아 블랙웰 GPU 약 4000장 규모의 학습용 클러스터를 확보했으며 하반기에 새로운 하이퍼클로바X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