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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AI 에이전트를 만들고 수익 창출하는 시대...솔트룩스, AI 서비스 '구버'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전면 진화
2026. 5. 20. 오전 8:58
AI 요약
풀스택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솔트룩스는 20일 자사 AI 서비스 구버(Goover)가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진화한다고 밝혔으며, 오는 28일 개최되는 SAC 2026에서 1,000만 명을 위한 1,000만 개의 에이전트 서비스를 주제로 새로운 비전과 핵심 기능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새 기능 AI 워크버디(WorkBuddy)는 별도 코딩 없이 지식·도구·성격·실행 지침 등을 설정해 개인 비서·번역가·마케터·학업 도우미 등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제작할 수 있고, 사용자가 만든 나의 버디를 퍼블리싱해 공유하거나 모두의 버디를 가져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솔트룩스는 에이전트 기여도에 따른 수익 공유 모델 도입을 계획하고 멀티모델 라우터, 인포그래픽·차트 자동 삽입, MCP 기반 실시간 데이터 연동 및 모바일 앱 개선 등을 통해 플랫폼을 고도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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