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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삼성전자, AI·디지털 트윈 '스마트 캠퍼스' 구축 맞손
2026. 4. 7. 오후 4:11
AI 요약
부경대학교와 삼성전자는 7일 부경대 대학본부에서 인공지능(AI)·디지털 트윈(DT) 기반 '스마트 캠퍼스' 솔루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대연캠퍼스를 대상으로 삼성전자의 차세대 빌딩 관리 기술을 도입해 공조·조명·전력·신재생에너지 등 주요 설비를 b.IoT 솔루션으로 통합하고, 클라우드 기반 원격 모니터링·고장 예측 시스템인 SmartThings Pro와 3D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으로 에너지 및 보안 데이터를 분석·운영합니다. 우선 대연캠퍼스 내 5개 건물에 단계적으로 구축해 향후 3년간 기술 실증을 거쳐 전 캠퍼스로 확대하고, AI 공동연구센터(가칭 AI융합혁신원)를 구성해 관련 전공 연구진과 산학 공동과제를 수행하며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서며, 삼성전자는 기존 대형 오피스·공장 사례에서 연간 15~18%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