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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상하이시 “5년 내 '10만대 휴머노이드 로봇' 공장 투입”
2026. 5. 20. 오전 9:49

AI 요약
상하이시는 '15차5개년 계획' 시작에 맞춰 '인공지능+' 전략을 전면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략은 제조업의 지능화 모델 전환, AI로 서비스업 생산성 증강, AI 4S 연구 모델 확립, AI 풀스텍 기술 혁신, 정책 및 요소 결합 강화의 5가지로, 반도체·하이엔드 장비·자동차 등 중점 산업에서 10개 시범 기업을 선정해 임바디드 인텔리전스·산업 에이전트·산업 언어 데이터 베이스·지능형 연산 클라우드 플랫폼·지능형 파일럿 공장 등을 구축하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계획에는 '15차5개년' 종료 전까지 공장에 10만 대 로봇을 투입하고 일정 이상 규모 산업 기업들의 에이전트 응용 보급률을 8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와 법률·회계 등 전문 서비스용 AI 공공 서비스 플랫폼 및 지식 데이터베이스 구축, AI 네이티브 산업용 소프트웨어 육성, AI 4S(100팀·100개 항목) 지원과 반도체·생태계 업그레이드 및 컴퓨팅 바우처 발행을 통한 업계 지원 등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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