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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넘어 'AI 영토'로" 부산, 2026년 AX 대전환 승부수
2026. 4. 7. 오후 5:12

AI 요약
7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AX BUSAN 2026 포럼은 부산의 항만·물류·금융·제조업 핵심 자산을 AI 기반으로 재편하는 AX(인공지능 전환) 대전환을 부산의 생존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 송혜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역특별위원장은 정부가 5극 3특 체제 아래 지역별 특화 경쟁력에 예산을 우선 투입하는 선택과 집중을 밝히며, 부산을 피지컬 AI 선도지로 꼽고 현장 혁신가 양성과 규제 샌드박스 등 실무형 인재 지원을 우선하겠다고 했습니다. 장기문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정비과장은 부산항을 초연결 빅데이터 기반 부산항 3.0(진해신항)에서 부산항 4.0으로 도약시키고 AX 매뉴팩처링·AX 쿼드라포트·북극 항로 AX 실크로드로 시간과 비용을 단축하겠다고 했고, 박동석 부산시 첨단산업국장은 엔비디아 코스모스의 가상 학습 사례(로봇 99.7% 정확도)를 언급하며 2027년까지 400억 원을 투입해 온프레미스 AX 실증센터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트랙터 등 현장 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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