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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는 생존위한 과제” 어려울수록 AI전환 외치는 K배터리·철강
2026. 4. 13. 오후 4:36
AI 요약
제조업계에서 인공지능 전환(AX) 움직임이 가속화하고 있으며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은 13일 직원 메시지에서 AX를 생존 과제로 규정하고 전사 AX로 2028년까지 생산성을 50%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의 올해 1~2월 점유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포인트 줄어 15%에 그쳤고 SK온은 AI를 활용해 셀 설계 시간을 3분의1로 줄이겠다는 AX 계획을 발표하는 등 중국의 저가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 AX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포스코의 페르소나AI MOU와 브릴스 투자, 삼성중공업의 파이프 로보팹 가동, HD현대의 용접용 휴머노이드 실증 등 사례가 나오고 있으나 한국생산성본부 조사에서 제조업체의 95.5%는 아직 AI 도입을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전문가들은 데이터센터·전력·네트워크 등 인프라와 현장 중심 과제 발굴 등 정책적 지원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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