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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몰린 배터리·철강 “AI 전환은 생존과 직결된 과제”
2026. 4. 14. 오전 12:03
AI 요약
제조업계에서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 움직임이 가속화하고 있으며 특히 배터리·철강업계는 AX를 생존과 직결된 필수 과제로 보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사장은 13일 직원 메시지에서 AX를 통해 2028년까지 생산성을 50% 개선하겠다고 밝혔고 올해 초 제시한 2030년까지 30% 향상 목표를 석달 만에 강화했습니다. K배터리 3사의 올해 1~2월 점유율은 15%로 전년 동기 대비 2.2%포인트 줄었고 중국을 제외한 점유율은 28.4%로 전년대비 8.8%포인트 감소했으며 SK온은 AI로 셀 설계 시간을 3분의1로 줄인다는 AX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포스코는 페르소나AI와 휴머노이드 도입 MOU를 맺고 브릴스에 투자해 인텔리전트 팩토리를 개발하기로 했고 삼성중공업은 파이프 로보팹을 가동했으며 HD현대는 올해 휴머노이드에 용접 노하우를 학습시킬 계획이나 한국생산성본부 조사에서는 제조업체의 95.5%가 아직 AI 도입을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현장 중심의 과제 발굴과 인프라 지원이 필요하다고 이상현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