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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는 생존위한 과제” 어려울수록 AI전환 외치는 K배터리·철강
2026. 4. 13. 오후 4:34

AI 요약
제조업계에서 인공지능 전환(AX) 움직임이 가속화하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사장은 전사 AX를 통해 2028년까지 생산성을 50%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배터리 3사의 올해 1~2월 점유율은 전년 동기보다 2.2%포인트 줄어든 15%에 그쳤고(중국 제외 시 28.4%, 전년대비 8.8%포인트 감소) AX로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개발 시간을 단축해야 경쟁력이 확보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SK온, 포스코, 고려아연, 삼성중공업, HD현대 등은 AI 기반 설계·생산과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등 AX를 추진하고 있으나 국내 제조업체의 95.5%는 아직 AI 도입을 고려하지 않고 있어 이상현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인프라와 현장 중심 과제 발굴 등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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