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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김동명 "배터리 시장은 '기울어진 운동장'…AI, 생존과 직결"
2026. 4. 13. 오전 9:11
AI 요약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현재 글로벌 배터리 시장을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진단하며 AX(인공지능 전환)로 이를 극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연초 수립한 2030년까지 생산성 30% 개선 목표를 2028년까지 생산성 50% 개선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고 핵심 자산 및 인재 중심으로 게임의 룰을 바꾸기 위해 매월 CEO 주재 AI 거버넌스 위원회를 운영하고 기업형 AI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며 전사 AI 교육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AI 도입에 따른 고용 불안 우려를 일축하면서 AI는 숙련된 경험을 가진 사람이 더 잘 활용할 수 있어 비효율적 일에서 벗어나 사업적 임팩트에 집중하게 만드는 변화라며 시도하고 피드백해 빠르게 보완하는 방식으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만들자고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