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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AI 전환으로 ‘이기는 혁신’… 2028년 생산성 50% 향상”
2026. 4. 13. 오전 11:53

AI 요약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는 13일 전사 구성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과감한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2028년까지 생산성을 50%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을 경쟁사들의 막대한 정책 지원과 대규모 인력 투입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묘사하며 단순 양적 경쟁 대신 지식재산권, 30여 년간 축적된 업력과 인재 등 핵심 자산 중심으로 게임의 룰을 바꿔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대표는 기존의 2030년까지 생산성 30% 개선 목표보다 상향 조정했다며 AX의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해 강한 리더십과 전사적 지원 체계, 매달 운영하는 AI 거버넌스 위원회와 전사 AI 교육 확대 등을 통해 AX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