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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는 생존 과제” 김동명 LG엔솔 사장, AI로 경쟁 판 바꾼다
2026. 4. 13. 오전 9:22

AI 요약
LG에너지솔루션 CEO 김동명 사장은 전사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를 통한 ‘이기는 혁신’으로 2028년까지 전사 생산성을 50% 개선하겠다고 제시했으며, 이는 연초 수립한 ‘2030년까지 생산성 30% 개선’ 목표를 대폭 상향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사장은 글로벌 배터리 시장을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진단하며 지식재산권·약 30년의 업력·인재를 핵심 자산으로 삼아 게임의 룰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고, 이를 위해 매월 CEO 주재의 AI 거버넌스 위원회 운영, 기업형 AI 플랫폼 단계적 도입, 전사 AI 교육 확대 등 강력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AI로 인한 고용 불안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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