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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대표 “인공지능 전환으로 2028년까지 생산성 50% 높일 것”
2026. 4. 13. 오후 3:48

AI 요약
김동명 엘지에너지솔루션 사장은 13일 전사 인공지능 전환(AX)으로 2028년까지 생산성을 50% 개선하겠다고 밝히며 기존의 2030년까지 생산성 30% 개선 목표를 상향했다고 했습니다. 회사는 제품·소재 개발과 제조 운영 등 3대 핵심영역에 AI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김 사장이 주재하는 인공지능 거버넌스 위원회를 매달 열어 도입과 보안·변화관리 이슈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미 ESS 안전 진단 체계와 리튬 가격 예측 모델 등 AI 적용을 시작했으며 회사는 이번 전환 강화가 곧 인력 감축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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