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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누구의 문화를 기억하는가
2026. 5. 20. 오후 5:55
AI 요약
AI는 오리가미를 일본의 전통 예술로 잘못 답하는 등 한국의 종이접기를 잘못 설명했고, 그 잘못이 반복되어 문화의 기억이 흐려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1999년 시작한 반크는 세계 교과서 속 한국 관련 오류를 수정하고 잘못된 지도 표기와 독도·동해에 대한 왜곡 정보를 바로잡아 왔으며, 종이문화재단·세계종이접기연합과 함께 K-종이접기 AI외교관 프로젝트를 추진해 시민들이 AI의 설명을 확인하고 오류를 수정 요청하며 관련 콘텐츠를 디지털 공간에 확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기사는 AI가 인간이 남긴 데이터를 기억하므로 개인의 기록과 콘텐츠가 축적될 때 AI의 답변이 정확해지고, 따라서 우리가 먼저 문화를 기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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