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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해남 미래전략 '인공지능·에너지·농업' 3축 제시
2026. 4. 7. 오후 5:20

AI 요약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는 자신의 고향 해남을 AI·에너지·고부가가치 농업이 결합된 미래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상은 솔라시도를 거점으로 국가 AI컴퓨팅센터와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AI·에너지 메가클러스터 조성, 2030년까지 5.4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집적단지 조성 추진, 화원산단 중심의 해상풍력 배후 산업단지 조성, 생산·가공·유통·수출을 연계한 통합 플랫폼 구축과 스마트농업·푸드테크·바이오 접목, 주민 참여형 에너지 수익 모델 도입 등을 포함합니다. 그는 해남이 전국 최대 수준의 경지면적과 친환경 농업 기반, 김 생산량 전국의 약 25%를 차지하는 등 식량 공급의 핵심 지역이지만 1인당 GRDP가 전남 평균의 약 67% 수준으로 부가가치 축적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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