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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W 2026] AI 메모리 ‘갑’ 된 한국…삼성·SK하이닉스 부스 ‘문전성시’
2026. 5. 21. 오전 6:57
AI 요약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6 솔루션 엑스포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핵심 동선에 부스를 차리고 글로벌 기자와 애널리스트, 고객사 관계자들로 북적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96기가바이트(GB)급 서버용 DRAM, 고용량 기업용 SSD(eSSD), 워크스테이션용 SSD 등 AI 인프라용 풀라인업을 전시했고 방문객들은 특히 HBM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델의 서버·스토리지 솔루션에 들어가는 자사 메모리를 전시해 AI 팩토리 통합을 보여줬으며, 전날 미디어 간담회에서 제프 클라크 델 부회장은 이번 반도체 사이클이 가장 길고 메모리 부족이 최대 3년 이상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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