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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용 HBM에 쏠린 증설 투자…범용 메모리 부족 2027년까지 이어진다
2026. 4. 21. 오전 8:42

AI 요약
전 세계 메모리 공급이 2027년까지 수요의 60%만 충족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으며, AI 서버용 HBM 중심의 증설로 스마트폰과 PC에 들어가는 범용 메모리 부족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나 신규 생산라인의 본격 가동 시점은 대부분 2027년 또는 2028년으로 예상되고, 트렌드포스는 2026년 2분기 DRAM 계약가격을 58~63%, NAND 플래시 계약가격을 70~75% 오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2026년 1분기 범용 메모리 계약가격은 전 분기 대비 90% 상승했습니다. 오픈AI가 삼성전자와 HBM 공급 계약을 추진해 2026년 하반기 동안 12단 HBM4를 대량 공급받을 방안을 계획하는 등 AI 기업들의 선제적 물량 확보가 수급 불균형을 키우고 있고, 2026년 1분기 중국·인도 스마트폰 출하량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