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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ETRI·프라임마스, AI 메모리 병목 해결 솔루션 공동 개발
2026. 4. 7. 오후 12:15

AI 요약
삼성전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프라임마스가 초거대용량 CXL 메모리 솔루션 공동 개발에 본격 착수했으며 이번 협력은 2024년 8월 삼성전자와 프라임마스의 어드밴스드 CXL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 MOU에서 출발해 ETRI 합류로 실제 시스템 구현 단계로 확장됐습니다. 삼성전자는 DDR DIMM·대용량 DRAM과 메모리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를, 프라임마스는 칩렛 기반 CXL 컨트롤러 SoC 팔콘을 활용한 AIC 타입 대용량 메모리 확장 솔루션을, ETRI는 이를 초거대용량 메모리 샤시 형태의 완성형 시스템으로 통합·구현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3사는 대규모 메모리 풀링 실증과 오케스트레이션 및 관리 기술 고도화 등을 통해 국내 CXL 생태계의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한국의 기술 주도권 확보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며 프라임마스는 2025년 시리즈B에서 7,200만 달러를 유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