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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AI 디지털배움터’ 본격 운영…생성형 AI 교육 확대
2026. 5. 21. 오전 7:00
AI 요약
경상남도와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컨소시엄은 2026년 5월 20일 국립창원대학교에서 '2026년 AI 디지털배움터 교육 운영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12월까지 도내 18개 시·군에서 도민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했습니다. 교육은 생성형 AI 활용 중심의 실습형 교육(안전한 AI 활용법, AI 기반 홍보물 제작, 업무 효율화)을 중점으로 하고 거점센터를 기존 3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해 창원(제조혁신 산업특화), 김해(소상공인·직장인·다문화가정 대상 디지털 마케팅·AI 업무 활용), 양산(전 세대 디지털 기초), 진주·함양(어르신·장애인 대상 생활밀착형 교육)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창원·거창·남해·사천 4개 캠퍼스를 지역 교육 거점으로 활용해 대학 인프라 기반의 고도화 교육을 병행하고 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는 키오스크·VR·AI 스피커 등을 탑재한 에듀버스를 투입해 330만 도민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김영애 담당관은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