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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인공지능(AI)디지털배움터 본격 운영
2026. 5. 20. 오후 5:11

AI 요약
경상남도와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컨소시엄은 20일 오후 2시 국립창원대학교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열고 올해 12월까지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18개 시군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은 생성형 AI의 안전한 활용, AI 기반 홍보물 제작, 업무 효율화 등을 중점으로 하며 거점센터를 기존 3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해 창원(산업특화형), 김해(직무형), 양산(공통형), 진주·함양(생활지원형)에서 특화 교육을 제공하고 창원·거창·남해·사천 4개 캠퍼스를 거점으로 활용하며 에듀버스로 정보취약지역에 찾아가는 교육을 지원합니다. 교육은 경남도민 누구나 무료로 콜센터와 디지털배움터.kr로 신청할 수 있고 평일 야간·주말 과정도 확대 운영되며 김영애 정보통신담당관은 330만 도민들이 AI·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해 디지털 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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