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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도 HDD가 대세"…WD 고객 70%, 스토리지 절반 이상 HDD로 채웠다
2026. 5. 21. 오전 8:36

AI 요약
웨스턴디지털(WD)은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CSP·엔터프라이즈 주요 고객 200곳 대상 설문에서 AI 인프라 기획 시 고성능 컴퓨팅뿐 아니라 장기적 데이터 확장성과 총소유비용(TCO) 최적화를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다고 21일 발표했습니다. 응답자의 87%가 용량 확장과 TCO를 최우선으로 꼽았고, 69%는 신뢰성·가용성 개선을 핵심 과제로 선택한 반면 지연 시간 최적화를 꼽은 응답자는 7%에 불과했으며, 설문 응답자의 70%는 전체 인프라의 50% 이상을 HDD로 운영하고 35%는 75% 이상을 HDD로 채우며 74%가 HDD의 TCO·용량·확장성을 강점으로 평가했습니다. 업계는 성능이 필요한 워크로드는 SSD가 담당하고 엑사바이트 단위의 장기 보존 영역은 비용 경쟁력이 있는 HDD가 전략적 솔루션이 되는 계층형 아키텍처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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