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델, AI 인프라 '끝판왕' 노린다…스토리지·보안·자동화 전면 개편
2026. 5. 20. 오전 5:41
AI 요약
델 테크놀로지스는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TW) 2026'에서 AI 네이티브 전략을 내세우며 차세대 스토리지·서버·사이버 복원력·자동화 등 풀스택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공개해 에이전틱 AI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아서 루이스 ISG 부문 총괄 사장이 발표했습니다. 델은 '델 AI 데이터 플랫폼'을 데이터 준비·분산형 추론·스토리지 계층의 3단 구조로 제시하고, 엔비디아와 협력해 개발한 '델 오케스트레이션 엔진'으로 데이터 정제와 벡터화 등을 자동화하며 병렬파일시스템 '라이트닝', 통합 스토리지 '엑사스케일', 차세대 '파워스토어 엘리트'(이전 대비 최대 3배 성능·4배 이상 처리량, 단일 3U 최대 5.8PB 유효 용량·6:1 데이터 절감 보증) 등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기반 '델 파워엣지 XE9812'와 최대 144개 GPU 탑재 액체냉각 서버, 18세대 파워엣지, 엔비디아 스펙트럼-X·브로드컴 토마호크 기반 파워스위치(최대 496Tbps, SONiC 기반) 등을 발표하며 네트워크 효율과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