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울산시, AI 산업·수출기업 지원 확대… 중소기업 육성자금 상시 접수
2026. 5. 21. 오전 9:00
AI 요약
울산시는 인공지능 산업 육성과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 대상 맞춤형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인공지능 기반 육성자금 200억원과 통상환경 변화 대응 자금 100억원을 신규 편성해 자금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인공지능 기반 육성자금은 지역 중소기업의 AI 기반 구축과 설비투자를 지원하고, 통상환경 자금은 수출기업의 물류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 지원을 목적으로 하며 울산시는 AI 융합 기술 서비스 개발·지역주도형 AI 대전환 사업과 국제특송 해외물류비·수출보험 보증료 지원사업 등도 병행 추진한다고 했습니다. 자금 신청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기금융자관리시스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총규모는 2500억원이고 시는 예년보다 200억원 증액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 풍향계] NH농협금융, AI 거버넌스 구축 착수…그룹 표준안 마련 外](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13.a8e1ca2e85274674b0733f87eebce81f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