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케이웨더, AI 기술로 60일 일별 기상예보까지 '도전'
2026. 5. 21. 오전 9:10

AI 요약
케이웨더는 21일 엔비디아 AI 모델을 활용해 기상예보 서비스를 최대 60일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자체 수치예보모델로 30일 예보를 제공해왔으나 AI 기반 '기상 AI 에이전트 웰비안' 개발로 전환하고, 베이넥스로부터 확보한 GPU로 포캐스트넷(FourCastNet)에 한국형 수치예보모델(KIM) 초기장 데이터를 적용해 60일 예보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코디프(CorrDiff)로 위성·레이더·IoT 자료를 학습시켜 K-코디프(가칭)를 개발하고 1km 격자·1시간 간격의 고해상도를 목표로 내년 상반기 중 시범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외에 구글·마이크로소프트 모델 테스트도 병행하며 상용화될 경우 개인의 야외활동 계획과 기업의 지역별 기후리스크 분석에 활용돼 편의성과 의사결정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