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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역대 최대 기술이전 계약…AI 진단기술로 유럽·북미 공략
2026. 5. 21. 오전 8:18

AI 요약
한국전력공사는 20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글로벌 전력설비 기업 MR사(Maschinenfabrik Reinhausen)와 AI·빅데이터 기반 변전설비 예방진단솔루션 SEDA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규모는 134만달러(약 20억원)로 한전 단일 기술이전 중 역대 최대치입니다. 양사는 지난해 9월 레겐스부르크에서 체결한 업무협약 이후 21차례 사업화 협의와 기술가치 평가를 거쳐 기술 최적화와 맞춤형 사업모델 개발을 추진했으며 MR사는 SEDA를 자사 예방진단 플랫폼 TESSA와 결합한 통합 플랫폼 TESSA 2.0으로 유럽과 북미 시장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양사는 MR사가 생산하는 전압조정장치(OLTC) 우선 공급과 화재 대응 기술 및 친환경 기자재 개발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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