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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토크립트, '피지컬 AI' 보안으로 사업 영역 확장
2026. 5. 21. 오전 9:13

AI 요약
인공지능 모빌리티 보안 전문기업 아우토크립트(대표 이석우·김덕수)가 21일 사내 '미래모빌리티센터'를 '피지컬 AI 보안연구센터'로 확대 개편하고 자동차를 넘어 피지컬 AI 시스템이 적용되는 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EU의 인공지능법(AI Act)과 사이버복원력법(CRA), IEC 62443 등 글로벌 규제 강화와 사이버 피지컬 시스템(CPS) 보안 시장이 2025년 약 160억달러에서 2030년 344억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라는 시장 분석을 근거로 로봇, 방산, 바이오 헬스케어를 핵심 확장 산업으로 선정하고 첫 적용 분야로 바이오 헬스케어를 낙점했습니다. 아우토크립트는 차량 설계 단계부터 전 주기 보안 체계를 구축해 온 경험과 데프콘 세계 3위·아시아 1위 성과의 자체 레드팀, 차량 ECU에 적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PQC 관련 국내 특허, 보안 검증 플랫폼 CSTP 등을 기반으로 '설계 단계 보안(Security by Design)'과 침투 테스트 체계를 피지컬 AI 전반으로 확대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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