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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말만 하면 디자인 뚝딱…캔버스에 자체 'AI 에이전트' 심었다
2026. 5. 21. 오전 9:30

AI 요약
피그마가 오픈AI 및 앤트로픽과의 파트너십에 이어 캔버스 내에서 사용자의 자연어 명령을 인식해 디자인을 자동 생성하고 편집하는 자체 AI 에이전트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이 에이전트는 디자인 목적에 맞춰 파인튜닝된 AI 모델을 기반으로 캔버스 내부의 맥락과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이해해 새 시안을 만들거나 기존 작업물을 수정하고,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실행해 반복 변형 작업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인공지능 비서는 피그마 디자인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다른 제품군으로 확장될 예정이고, 피그마는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3억3340만달러를 기록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캔바·어도비 등 경쟁사 추격에 대응해 위비 인수와 이미지 편집 기능 추가 등 플랫폼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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