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함께 그리는 부산의 AI 지도" 부산CBS 포럼서 열띤 토론
2026. 4. 7. 오후 5:58

AI 요약
7일 오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부산CBS가 주최한 'AX BUSAN 2026' 포럼이 정석찬 동의대학교 교수 진행으로 열려 분야별 연사들이 AI 현장 적용의 어려움과 해법을 주제로 토론했습니다. 박동석 부산시 첨단산업국장은 부산의 조선·기자재·모빌리티·항만 등 제조업 데이터가 강점이라고 했고 장기문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항만정비과장은 물류 역량 지원을 첫걸음으로 제시했으며 신신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인공지능데이터본부장과 윤석완 EY한영 금융AI센터 부센터장은 각각 공공분야 책임 문제에 대한 면책 제도·데이터 스페이스 구축과 노동 가치 제고를 통한 고부가가치 업무 집중을 답변했습니다. 토론회 말미에는 중앙정부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과 AI 데이터센터 지원, 규제 완화 등 지역 성장을 위한 지원 요청이 나왔으며 송혜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지역특별위원장은 부산의 해양·항만 강점을 살린 기업 유치와 '인공지능 행동 계획'의 적극 실행을 당부했습니다.
![[AI 패권 2라운드] AI 들어간 공장, 경쟁 판 바꿨다…생산방식 전면 재편](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allidxmake.php?idx=5&simg=2026041316405100185112616b0721159516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