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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AI 이미지 식별 2중 강화...C2PA 표준에 구글 ‘신스ID’ 더했다.
2026. 5. 21. 오후 4:07

AI 요약
오픈AI는 19일(현지시간) AI로 생성된 이미지의 출처를 확인하기 위해 국제 인증 표준 C2PA와 구글 딥마인드의 워터마킹 기술 신스ID를 동시에 적용하는 등 콘텐츠 출처 체계를 강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오픈AI는 2024년부터 '달리 3', '소라' 등 생성 모델에 C2PA 기반 콘텐츠 자격 증명을 적용해왔고, 신스ID는 챗GPT·코덱스·오픈AI API로 생성된 이미지에 적용되며 메타데이터와 워터마크를 동시에 검사하는 공개 검증 도구를 프리뷰로 공개했습니다. 오픈AI는 메타데이터가 업로드·다운로드 과정이나 스크린샷·파일 변환 등으로 손상될 수 있고 어떤 탐지 방식도 완벽하지 않다며 C2PA 적합성 프로그램 참여를 포함해 검증 범위를 다른 플랫폼과 생성 AI 도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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