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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구글 워터마킹 기술 도입…편집된 AI 사진·영상도 식별
2026. 5. 20. 오전 10:22

AI 요약
카카오는 구글 딥마인드의 디지털 워터마킹 기술 신스ID(SynthID)를 도입해 자체 AI 모델 카나나(Kanana)에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스ID는 이미지·텍스트·오디오·영상에 이용자의 눈과 귀로는 감지할 수 없는 디지털 워터마크를 삽입해 AI 생성 여부를 검증하는 기술로, 카카오는 올해 하반기부터 이미지 모델 카나나 콜라주(Kanana-Kollage)와 영상 모델 카나나 키네마(Kanana-Kinema) 및 카카오톡 카나나 템플릿에 적용해 재가공된 결과물도 AI 생성 여부를 식별할 계획입니다. 카카오는 구글 딥마인드와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해 세계적으로 신스ID를 초기 도입한 기업 중 하나이며, 김경훈 카카오 AI Safety 리더는 구글과 책임감 있는 AI 영역에서의 기술 협력을 지속해 이용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AI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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